고양이의 모성애와 인간 http://www.ntdtv.kr/uplifting/%EB%9D%BC%EC%9D%B4%ED%94%84/%EC%A7%84%EB%A3%8C%EC%86%8C-%EC%95%9E%EC%97%90-%EC%95%89%EC%95%84-%ED%95%98%EC%97%BC%EC%97%86%EC%9D%B4-%EC%9A%B0%EB%8A%94-%EA%B8%B8-%EA%B3%A0%EC%96%91%EC%9D%B4%EC%9D%98-%EC%82%AC%EC%97%B0%EC%98%81.htm 배움과 가르침/교육 동영상 2017.10.27
초당별곡 151 - 토요강좌 4(원주권) <역사와 관점에 관한 담론> 배움과 성장을 위한 토요강좌 그 네번 째 원주권의 마당을 강원교육과학정보원에서 열었다 바야흐로 계절의 마지막 햇살이 온 산맥을 물들이며 흘러내리는 화려한 단풍 나들이를 마다하고 사람의 무늬를 찾는 마음 보따리를 애써 챙겨와 함께 풀어놓으며 사색의 시간을 엮어 준 60여 명.. 살어리 살어리랏다.../초당별곡(2016.9) 2017.10.21
초당별곡 150 - 가을 단상 <살아있는 것은 흔들리면서> 왁자지껄하고 분주하던 여름 지나며 한숨 돌리는 마음들 추스리려 연수원 구름다리 시를 바꾸었다 9월에 새로 부임한 담당 연구사가 심각 진지하게 중론을 모으더니 오규원의 흔들리는 시를 골랐더라! 여기는 초당 연수원의 가을도 빠른 걸음으로 익어간다. **************************************.. 살어리 살어리랏다.../초당별곡(2016.9) 2017.10.21
초당별곡 149 - 스며드는 계절 <나뭇잎 한 장> 밤새 그 써늘함을 견딘 차창 위에 소리 없이 스쳐간 바람이 아침 낙엽 한 장 올려 놓았다 톡 건들면 금세 바시락 부서질 듯한 농익은 계절의 편지 한 장 아래로 나무도, 빌딩도, 하늘까지도 깊게 잠겨 있더라! 어쩌면 통각을 잃어버린 낡은 일상에 반 푼 따끔거림도 없이 계절은 그렇게 깊.. 살어리 살어리랏다.../초당별곡(2016.9) 2017.10.21
'자포자기'와 '자기포기' - 하창수 끊임없는 자기포기 세상이 온몸 속으로 걸어 들어오는 때, 언제쯤이면 그 빈 몸, 빈 마음이 되리.... http://www.kwnews.co.kr/nview.asp?s=1101&aid=217101000021 허공 중에 떠도는.../좋은 얘기 2017.10.18
초당별곡 148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영화 '프라하의 봄'> 차라리 'The Unbearable Lightness of Being'이라는 원제목을 고스란히 가져다 썼더라면,... 어설프게 가져다 붙인 '프라하의 봄' 따위가 주는 터무니없는 배신감은 좀 덜했으리라! ㅡ 니체의 영원회귀 사상에서 출발하여, ㅡ 채찍질 당하는 말을 껴안고 우는 니체를 ㅡ 애도하며 끝나는 '밀란 쿤데.. 살어리 살어리랏다.../초당별곡(2016.9) 2017.10.12
초당별곡 147 - 가즈오 이시구로의 세계 <영화 '남아있는 나날'> 망각과 기억의 심연을 그려내는, 카프카와 프루스트의 정신적 계승자라는 영국의 노벨 문학상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 그의 소설로 만든 영화 '남아있는 나날(The Remains of the Day)' 가장 영국적인, 미국 감독 제임스 아이보리와 극도의 절제된 연기로 빨아들이는 안소니 홉킨스가 울화가 치.. 살어리 살어리랏다.../초당별곡(2016.9) 2017.10.12
초당별곡 120 - 돌 속에 사는 친구 <만배보 이야기> 우리 원 솔 숲 입구에는 오래 전부터 연수원 식구 모두가 함께 가야 할 나침반으로 세운 잘 생긴 돌 비석 ㅡ< 만남. 배움. 보람>이 있다 게으른 천성에도 가끔 그리워지는 솔밭 가다가 문득 가슴이 달까닥 내려앉는 소리를 듣는다, 큰 비석 아랫 모퉁이에 누군가가 있다! 애쓰고 열어 .. 살어리 살어리랏다.../초당별곡(2016.9) 2017.10.06
초당별곡 119 - 노래로만 남은 사람 <영화 김광석 19960106> 색깔 선명치도 못한 일상에 목메어 뛰다가 파김치처럼 덕지 피곤으로 가라앉곤 하던 젊은 날, 지친 오후 여섯 시 같은 목소리 온몸으로 스며드는 줄럭함으로 배운 그의 노래에 혼자, 그리고 떼로 흠뻑 젖어들던 기인 시간들, 그래도 요절했다는 그의 죽음을 궁금해하지는 않았다 참으로 .. 살어리 살어리랏다.../초당별곡(2016.9) 2017.10.06
황교익 -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101 음식들 별로 먹어본 게 없는 걸 보면 맛객 되기는 애시당초 글른 품계렸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c1989&logNo=220588224945&proxyReferer=http%3A%2F%2Fm.facebook.com%2F 허공 중에 떠도는.../몸 얘기 2017.10.06
지치고 힘들 때 위로되는 영화 14편 못보고 지나친 영화도 꽤 있는 건... 덜 지치고 힘들었다는 반증? 영화보는 안목의 형편없음? 어쨌거나... http://principlesofknowledge.kr/archives/26723#_enliple 바다 그리고 하늘.../필름조각 2017.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