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허공 중에 떠도는.../좋은 얘기

'자포자기'와 '자기포기' - 하창수

石羽 2017. 10. 18. 17:45



끊임없는 자기포기
세상이 온몸 속으로 걸어 들어오는 때,
언제쯤이면 그 빈 몸, 빈 마음이 되리....


http://www.kwnews.co.kr/nview.asp?s=1101&aid=21710100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