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 - 자세를 바꾸면 (리처드 브레넌) 몸과 마음은 하나다 몸과 마음의 감정은 본질적으로 하나다. 각자 개별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이들은 서로 다르게 보일 뿐 모두 같은 본질의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당신의 몸에 어떤 변화를 주게 된다면, 당신의 생각과 느낌도 변화하게 된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허공 중에 떠도는.../몸 얘기 2012.10.09
[스크랩] 오펜바흐 - "자클린의 눈물"- Les Larmes du Jacqueline 오펜바흐 - "자클린의 눈물" Les Larmes du Jacqueline 연주가 시작되는 처음부터 끝까지 곡 전체에서 넘치는 서정적인 아름다움은 한편의 감동적인 시... 독일 태생의 유대인으로, 1883년 14세 때에 파리로 나가 파리 음악학원에서 첼로를 배웠다. 관현악단과 오페라코미크에 근무하다가 알레비에.. 바다 그리고 하늘.../음악자락 2012.09.27
무지개 단상 41 - 뭉치들의 서울체험 <이런 수학여행...> 학교 버스로 딸랑 사북읍 고한역까지만.... 그리고는 서울까지 가서 보고 오는 모든 과정을 직접 걸어서 찾아가고, 표 끊어서 대중교통 이용하고, 뮤지컬도 보고 온몸으로 다가갔던 6학년 수학여행을 영상으로 보다. 바쁜 업무와 수업에 쫓기면서도, 일부러 뭉치들의 움직임을 모아서 애.. 살어리 살어리랏다.../무지개 단상(2012) 2012.09.26
무지개 단상 40 - 백제에서도 말은 달리고... <테마체험 현장> 처음으로 시도한 2박 3일 짜리 테마체험 1-5학년 전부가 <백제를 찾아서...> 머언 길을 떠났던, 바로 그 날 그 현장의 신나는 밤 스마트 폰으로 날아왔던 <말춤 한 조각> 이 말춤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 SNS의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하여 새로운 대중 문화가 저절로 생성되고, 걷잡을 수 .. 살어리 살어리랏다.../무지개 단상(2012) 2012.09.25
무지개 단상 39 - 움직이는 가을 <풀벌레의 꿈> 어김없는 계절의 발걸음을 작은 이네들은 어떻게 이렇게도 잘 아는 것일까? 드물게 활짝 열린 박하 이파리 위에서 계절을 뛰어다니는 아이 하나 잠시 쉬고 있다. 피터 밀러의 <Smart Swarm> - 영리한 무리, 인간이 끝없이 배워야 할 <생태모방학>에 관하여 다시 생각한다. 가르침과 배.. 살어리 살어리랏다.../무지개 단상(2012) 2012.09.24
마을의 귀환①] 강북구 삼각산재미난마을 마을의 귀환①] 강북구 삼각산재미난마을 '미래세계의 희망은 모든 활동이 자발적인 협력으로 이뤄지는 작고 평화롭고 협력적인 마을에 있다.' '인도 독립의 아버지' 마하트마 간디의 책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2012년, ‘콘크리트 디스토피아’ 서울 곳곳에서.. 배움과 가르침/교육 담론 2012.09.23
아, 개미!!!! 소중한 재산을 많이 가진 친구가 찾아 놓은 걸 너무 탐이 나서 소스를 퍼오다. 베르나르 베르나르를 다시 생각하다. 바다 그리고 하늘.../필름조각 2012.09.23
기쁨 - 키다리 아저씨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커다란 기쁨들이 아니라 작은 기쁨에서 많은 기쁨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아저씨, 저는 행복의 기쁨을 발견했어요." 그것은 '현재'를 사는 거예요. 과거를 영원히 후회하거나 미래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 순간에서 가능한 최대의 것을 얻는 것입니다. - 진 웹스터의.. 허공 중에 떠도는.../좋은 얘기 2007.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