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는 계절의 발걸음을
작은 이네들은 어떻게 이렇게도 잘 아는 것일까?
드물게 활짝 열린 박하 이파리 위에서
계절을 뛰어다니는 아이 하나 잠시 쉬고 있다.
피터 밀러의 <Smart Swarm> - 영리한 무리,
인간이 끝없이 배워야 할 <생태모방학>에 관하여
다시 생각한다.
가르침과 배움 또한
이렇게 함께 하는 것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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