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100주년 기념으로 친절하게
강릉시민단체가 안내해준 양평 나들이에서
예정에도 없이 만났던 미술전시회 하나
ㅡ 피카소에서 김환기까지
아담하게 지은 시립미술관 건물
그 안을 적절하게 채운 반가운 작품들...
파블로 피카소, 호안 미로, 모딜리아니, 샤갈,
거기에 앤디워홀, 그리고 김환기까지~
작은 도시가 가꾸고 지키고자 하는
다양한 문화와 흔적들을 담을 수 있는 공간,
시립미술관이 몹시도 부럽게 보여서
아주 잊어버리기 전에
늦게나마 여기 한 페이지 남겨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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