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노래곡 별곡(2018. 9)

노래곡 별곡 34 - <목소리...>

石羽 2018. 11. 19. 18:08


끔찍하다!!

이런 세상에 ...


사람의 목소리 말고 또
무슨 악기가,

왜 필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