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의 가수 백난아의 모교
오래된 팽나무 동네 '명월국민학교'가
또 다른 모습으로 이름을 되찾았단다
수 년전 폐교된 섬 동네 작은학교를
이름 그대로, 모양 그대로, 냄새 그대로
누군가가 기념관 찻집으로 바꾸어 놓았다
또 다르게 숨쉬는 '명월국민학교'
커피반, 소품반, 갤러리반, 기념관에 어른들이,
넓은 잔디 운동장에 대여섯 아이들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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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월국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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