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초당별곡(2016.9)

초당별곡 187 - 그들의 봄 <오래된 문화>

石羽 2018. 10. 4. 22:52


인간보다 5천 년은 먼저
나름의 소통과 배려, 책임과 협업으로
자연의 일부로 함께 사는 지혜를 터득하였다는,


그 작디 작은 이들이
여전한 모습으로 무엇인가를 그려내는,
오래도록 아름다운 <봄의 문화>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