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보다 5천 년은 먼저
나름의 소통과 배려, 책임과 협업으로
자연의 일부로 함께 사는 지혜를 터득하였다는,
그 작디 작은 이들이
여전한 모습으로 무엇인가를 그려내는,
오래도록 아름다운 <봄의 문화>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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