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에게 쉼터 휴식을 제공하려고
지하에 쇼핑센터, 1층에 버스 터미널, 지상에 잔디밭,
그리고 15m 건물 옥상에 인공 연못을 조성한 복합 건물...
'오아시스 21'
나고야 사카에 역 바로 근처에 있어
한 눈에 시내 풍경, 특히 낭만적인 야경도 즐긴다는
대관람차 '선샤인 사카에'
일본 3대 도시 중의 하나라는 나고야의
살벌한 시멘트 풍경과 번잡스런 소음, 스모그 등
어쩔 수 없는 도시화의 변명처럼 만들어진 거대 시설 보다는
나고야의 명물인 붉은 된장을 사용한 소스로
특유의 향과 부드럽고 달짝지근한 맛을 살려낸
바삭한 돈까스 '미소카츠'가 더 기억에 남더라!
맛으로만 남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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