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부터 는우리
이오덕, 권정생, 하이타니 겐지로를 모시고
130일 간 전시회를 열었다.
9월부터 관내 학교에 순회 전시하고 있는데,
이제,
그 중 두 분을 주인공으로 연극이 만들어진단다!
우리의 전시회와
무척이나 잘 어울릴 것 같은 연극
"오래된 편지"가....
벌써부터 진행된 듯한 <프로젝트 밀어주기>
이틀 남았다는 펀딩에 들어가
얼른 가난한 손짓을 얹어 둔다.
그네들의 따뜻함이 다시
온 세상 사람들의 가슴에 스며들어
서걱이는 모래를 담뿍 적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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