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가운데를 흘러가는
'교육'이라는 큰 강을 사이에 두고
교육행정이라는 피안에서
지원하는 전문직원과
학교 현장이라는 차안에서
가르침과 배움을 실천하는 교사들...
그 다리를 건너와 일하다가
다시 건너 가 학교로 돌아간
교감 선생님이 <현장의 소리>를 전한다.
세밀하고, 선명하고, 지울 수 없는 이야기들을
분명하고, 주저않고, 차분하게 내 놓는다!
분명 피차 함께 또 돌아보고 고민하여야 할
그 오래 익은 언어들은, 왜 이리 들을 때 마다
자꾸만 덧나는 상처처럼 아픈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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