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하슬라 별곡 267 - 재치있는 경고 <흡연 연령 제한>

石羽 2015. 9. 11. 14:25

 

하 많은 사람들이
밤낮없이 담배를 피워대는
열린 바닷가라서 그랬을까?

 

슈퍼마켓 주인장이 허락한
흡연 가능 연령의 최저치가
자그마치 100 살이다!

 

" 한 세기를 살아남지 못한 인간은
  감히 여기서 담배도 피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