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화교육과정으로
중딩 20명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에 수업하는
커피 아카데미 강사가 소속된
사천 바닷가에 새로 지었다는
'박이추 커피 공장'을 찾아가다.
한꺼번에 무려 100톤의
커피 원두를 로스팅하고,
100명에게 드립 체험도 가능하다는....
다른 커피 숍에서 감히 엄두도 못낼
거대 수준의 커피 공장을 보고는
왠지... 어깨가 한 뼘은 내려앉는 느낌
수 년 사이에 급격히 만들어진
동해안 커피 축제의 도시에,
명장의 이름을 딴 거대 커피왕국이라...
지역의 문화를 심고 길러내는
보이지 않는, 말릴 수 없는
큰 손의 실체를 온몸으로 본다!
'살어리 살어리랏다... > 하슬라 별곡(2014)'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슬라 별곡 265 - 해는 또 뜬다! <낙산의 아침> (0) | 2015.09.11 |
|---|---|
| 하슬라 별곡 264 - 슬픈 그리기 <지울 수 없는 사진> (0) | 2015.09.07 |
| 하슬라 별곡 262 - 나 보다 더 큰 나 <문학영재교실> (0) | 2015.09.02 |
| 하슬라 별곡 261- 한여름의 빙고 <2015 스케이트 프로그램> (0) | 2015.09.02 |
| 하슬라 별곡 260 - 세상 맛보기 <교육지원청 진로 직업체험> (0) | 2015.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