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중학생 18명이
교육지원청이라는 곳의 기능과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역할에 대하여
하루 잠시, 단편적이나마
보고, 듣고, 묻고, 대답하고, 흉내내 보는
진로 직업체험의 날을 마련하였다!
막상 어린 학생들에게
이 곳 어른들의 직업에 대하여
자랑스럽게, 꼭 보여줄 수 있는 게
몇 가지 있기나 한 것일까?
갑자기 생긴 정지 화면 처럼,
서 있늣 자리를 내려다 보는....
마냥 신나는 아이들 틈에서
아련하게도 '솔베이지의 노래'가
들리는 듯한, 이상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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