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한 꿈 꾸기가 아니다.
제 손만으로는 그릴 수 없는,...
'나 보다 더 큰 나'를
서로의 도움으로 백지에 그리고
빼곡하게 속마음까지 써 넣는다.
확실한 언어를 온 몸에 품고
선명한 색깔, 두툼한 실루엣으로
허공보다 가파른 벽에 기대 선
중딩들의 모습이 대차게 다가온다!
참으로
푸르도록 씩씩해서 좋다!
토요일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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