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건져 올리는 기술은
존재하지 않고
희망이 세상을 건져 올린 적은 ...
한 번도 없다."
60년 세상살이를 한,
대지의 인간이길 원하는
시인이
'희망으로 은폐된 폐허,
인간의 폐허'를 한탄한다.
태풍이 지난 하늘은
흐리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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