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하슬라 별곡 259 - 인간의 폐허 <시인의 소리>

石羽 2015. 9. 2. 15:20

 

"진실을 건져 올리는 기술은 
 존재하지 않고


 희망이 세상을 건져 올린 적은 ...
 한 번도 없다."

 

60년 세상살이를 한,
대지의 인간이길 원하는
시인이

 

'희망으로 은폐된 폐허,
인간의 폐허'를 한탄한다.

 

태풍이 지난 하늘은
흐리다,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