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나 온 생의 특정한 장소로 갈 때
우리 자신을 향한 여행도 시작된다."
" ... 어떤 흔적은 반드시
거기에 가야만 찾을 수 있다..."
멋진 헤어스타일의 배우
'제레미 아이언스'는,
우연히 만난 자살 직전의 여인이 남긴
붉은 코트와 한 권의 문고판 책,
15분 후에 출발하는 기차 표에 끌려
리스본행 열차를 타게 되고
예기치 못했던 낯선 운명들과 만난다.
철저히 남의 얘기들로
자신을 들여다 보게 하는 묘한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에 빠져들던
어둡고 안개 낀 밤 새
어떤 선거는
웃기는 사람들의
이해하지 못할 판으로 끝났다!
'살어리 살어리랏다... > 하슬라 별곡(2014)'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슬라 별곡 229 - 어설픈 습관 <찍어놓기> (0) | 2015.05.06 |
|---|---|
| 하슬라 별곡 228 - 꽃의 의미 <다육이 꽃> (0) | 2015.05.06 |
| 하슬라 별곡 226 - 하숙생 <국립합창단의 힘> (0) | 2015.04.30 |
| 하슬라 별곡 225 - 리듬 혹은 하모니 <걸레의 미학> (0) | 2015.04.28 |
| 하슬라 별곡 224 - 나무와 리좀 <정동진 모래시계> (0) | 2015.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