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달리 야생화를 아끼고
성심으로 돌보시는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꽤나 귀하다는
하얀 토종 민들레와
참으로 귀하다는
노란 토종 민들레를 소개받다.
이 나라 보이지않는 구석까지
온갖 문화가 국적을 잃은 시대에
이 예쁘장한 토종들이 지키는
하얗고 노란 의미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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