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하슬라 별곡 221 - 토종 민들레 <구정초 뜰에서>

石羽 2015. 4. 21. 20:06

 

남달리 야생화를 아끼고
성심으로 돌보시는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꽤나 귀하다는
하얀 토종 민들레와
참으로 귀하다는
노란 토종 민들레를 소개받다.

 

이 나라 보이지않는 구석까지
온갖 문화가 국적을 잃은 시대에
이 예쁘장한 토종들이 지키는
하얗고 노란 의미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