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교육지원청 회의
그 뒷 프로그램, 논골담길
골목은 전에 본 적이 있어서
등대 구경만 열심히...
어설펐던 시절
48km 바닷길을 밝혔다는
오래 된 등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머언 바다 위에는
새 계절의 노란 냄새로도
아직 데워지지 못한
늙은 어부의 바람이 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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