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하슬라 별곡 186 - 방게 차의 주인 <몬테비데오 이야기>

石羽 2015. 1. 16. 16:21

 

쟂빛 시간이
고즈녘히 가라앉는 오후

 

문득
세상은 참 넓다는 생각

 

굳이
지구 밖으로 나가지 않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