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월 9일, 한밤중에
삼척을 떠나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체코에서...
열흘을 함께 했던 사람들,
초,중,고에서 모인
각양각색의 교직원 연수 3단,
'꽃보다 삼척' 19인 중
12사람이 모였다.
헤집을수록 깊어지는 마음들과
함께 했던 시간의 의미를 반추하며
무서운 기세로 먹어치운 대게의 잔해마져
끔찍하도록(?)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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