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하슬라 별곡 161 - 무릉계곡 물무늬 <공감의 날>

石羽 2014. 12. 3. 17:32

 

함께 익은 계절 속에서
잘게 흔들려보자고
떠난 오후

 

햇살에 발목잡힌
가을 물무늬 보느라
폭포 길을 접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