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져 관련 직책이라
조금 멀기는 했지만
단풍 구경하며 응원갔을 뿐인데...
고색이 창연한 족구 우승기와
애써 준비한 듯한 감사 편지까지 들고
대표들이 일부러 찾아 왔다!
세심하고도 따뜻한
초등 교사들의 본색을
다시 만나고 새긴 날을 기억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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