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지원청과 예총이
함께 깔아 준 커다란 멍석 위에
강릉 초.중등 학생들의 ...
숨어있던 놀라운 끼가 며칠 째 만발한다!
다양한 영역의 작품 전시회,
스스로 참여하는 동아리 발표회,
그리고 학교 오케스트라 연주회까지...
모처럼 올라보는 무대를 위하여
진지하고 다소곳한 몸짓으로
연습과 발표에 몰두하는 모습들이
세월에 밀려 세상으로 튀어나온
만화 속의 억센 주인공들처럼
당차고 대견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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