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하슬라 별곡 124 - 개 꿈 <가위눌린 시간들>

石羽 2014. 9. 11. 15:05

 


군대에 끌려가는
꿈을 꾸었다.

 

노란 리본
어두운 행렬 앞에서
열쇠를 잃었다.

 

명절 연휴
사람 깊은 한 가운데
마음은 천 길 벼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