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하슬라 별곡 122 - 미련 섞인 손짓 <물과 나뭇가지>

石羽 2014. 9. 11. 13:49

 

물은
흘러야한다.

 

보내기 싫은 투정인지,
잘 가라는 인사인지...

 

그칠 줄 모르는 그 손짓에
가을 햇살이 시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