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흘러야한다.
보내기 싫은 투정인지,
잘 가라는 인사인지...
그칠 줄 모르는 그 손짓에
가을 햇살이 시리다!
'살어리 살어리랏다... > 하슬라 별곡(2014)'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슬라 별곡 124 - 개 꿈 <가위눌린 시간들> (0) | 2014.09.11 |
|---|---|
| 하슬라 별곡 123 - 또 다른 노예가 되어 <영화 '노예 12년'> (0) | 2014.09.11 |
| 하슬라 별곡 121 - 껍데기 <가을의 잔해> (0) | 2014.09.11 |
| 하슬라 별곡 120 - 다시 만난 예민 <교육사진 전시회> (0) | 2014.09.11 |
| 하슬라 별곡 119 - '겨울서정' <친구의 퇴임 전시회> (0) | 2014.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