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특별히 돌아 봐 주지 않아도
친구같은 선생님과
까들거리는 웃음 속에서
수학을 즐기는 아이들이 있다....
모두가 피서라는 명분으로
집과 학교를 떠나는 황금 주말
후끈한 어느 교실에서
그네들끼리만 나누어 가질 수 있는
수학 숨바꼭질을 함께 했단다.
마음까지 곱해보는 묘한 계산법으로~
'살어리 살어리랏다... > 하슬라 별곡(2014)'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슬라 별곡 105 - 행복도 비법으로? <교황의 가르침> (0) | 2014.08.05 |
|---|---|
| 하슬라 별곡 104 - 삼킨 울음 소리 <비오는 날의 매미> (0) | 2014.08.05 |
| 하슬라 별곡 102 - 타는 하늘 <경포의 저녁> (0) | 2014.08.04 |
| 하슬라 별곡 101 - 부끄러운 오후 <까치밥 홍시> (0) | 2014.08.01 |
| 하슬라 별곡 100 - 낯선 만남 <'구피' 가족 입주> (0) | 2014.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