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일상적이면서
자주 잊혀지는 문구들이
교황이라는 권위있는 말씀으로
되새김질해서 나오면......
어느덧 그 언어들은
'비법'이 되어 있다!
대저
'행복'이라는 것도
비법으로 얻어야 하는 것일까?
성스런 가르침에 목이 마르는
되먹지못한 심성이
한없이 부끄럽고도 가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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