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손 4명의 병설유치원은
또 하나의 별천지다.
두 분 선생님과 함께 하는 다양한 놀이로
하루가 언제 가는 줄 모르고...
이 자유 낙원은
점심도 완전 자급자족이다.
장난감같이 쬐끄만 그들만의 식판이
맛있는 주먹밥을 기다리는데...
며칠 전 들여 온 냉장고 박스를
시원한 색깔로 '바다집'이라고 만들더니
아하, 그 또한 이네들에게는
또 다른 상상의 세계가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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