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이 찜통같은 날
여러 친구들이 어디론가
더 재미있는 시간을 찾아 떠났는데
오늘도 꼬마 친구들 몇은
멀리서 와 주신 김선영 선생님과
그리기 삼매경에 빠져든다.
언제나 다양한 얘기와 방법으로
끝이 없는 상상력을 키워내는
선생님의 웃음이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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