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청옥산 별곡(2013)

청옥산 별곡 137 - 어느 꼬마 화백 <여름 캠프 미술교실>

石羽 2013. 8. 8. 15:34

 

온 세상이 찜통같은 날
여러 친구들이 어디론가
더 재미있는 시간을 찾아 떠났는데

오늘도 꼬마 친구들 몇은
멀리서 와 주신 김선영 선생님과
그리기 삼매경에 빠져든다.

언제나 다양한 얘기와 방법으로
끝이 없는 상상력을 키워내는
선생님의 웃음이 시원하다!

 

사진: 청옥산 별곡 137 - 어느 꼬마 화백 <여름 캠프 미술교실>

온 세상이 찜통같은 날
여러 친구들이 어디론가
더 재미있는 시간을 찾아 떠났는데

오늘도 꼬마 친구들 몇은
멀리서 와 주신 김선영 선생님과
그리기 삼매경에 빠져든다.

언제나 다양한 얘기와 방법으로
끝이 없는 상상력을 키워내는
선생님의 웃음이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