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남긴 여름 영어캠프
뭔가 맛있는 냄새와 소리를 찾아가 보니
오늘은
정은아 선생님과 Jason 의 팀티칭으로
프랑스 요리 실습 중이다.
영어로 설명, 대답, 동작하는 모양새가
으째 어설프기 짝이 없더니,
왠걸!
배달된 완성품은 천하일미였다.
영어로 양념한 건가?
'살어리 살어리랏다... > 청옥산 별곡(2013)'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옥산 별곡 140 - 없어진 창 <교실 출입문, 창문 교체 공사> (0) | 2013.08.09 |
|---|---|
| 청옥산 별곡 139 - 무지개 유치원의 하루 <방학 중 방과후 활동> (0) | 2013.08.09 |
| 청옥산 별곡 137 - 어느 꼬마 화백 <여름 캠프 미술교실> (0) | 2013.08.08 |
| 청옥산 별곡 136 - 무엇을 베랴? <해동검도 연습도> (0) | 2013.08.08 |
| 청옥산 별곡 135 - 영원한 가출 <벽화 속 민달팽이> (0) | 2013.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