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들의 서툰 표현 중에는
어른들이 마련한 1박 2일의 프로그램에
정면으로 도전하듯, 애원하듯, 협박하듯...
그들만이 나누어 가지는
그들 색깔의 아쉬움과 서운함이
이런 표현을 어른에게 건네고 있다.
가슴 한 쪽이 괜히 설레면서
왠지 찌잉... 저려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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