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그런 시간이 다가왔다.
꼬마에서 덩치까지
그리고 모래 버석이는 어른들까지...
우리 모두는
이런 식의 반복되는 헤어짐에
왜 이리도 서툴기만 할까?
그렇게 그네들이
떠나고..... 방금 도착 전화를 받았다.
애써 웃으며 친구를 보내던
작은 친구들의 고사리 손들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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