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청옥산 별곡(2013)

청옥산 별곡 110 - 그리고 또 헤어짐... <교류체험 07>

石羽 2013. 7. 20. 23:36

 

어김없이 그런 시간이 다가왔다.
꼬마에서 덩치까지
그리고 모래 버석이는 어른들까지...

우리 모두는
이런 식의 반복되는 헤어짐에
왜 이리도 서툴기만 할까?

그렇게 그네들이
떠나고..... 방금 도착 전화를 받았다.

애써 웃으며 친구를 보내던
작은 친구들의 고사리 손들이....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