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청옥산 별곡(2013)

청옥산 별곡 92 - 귀여운 앙탈 <진화하는 임시주차 멘트>

石羽 2013. 7. 5. 10:28

어디를 가도
자동차 한 대도 편히 쉴 곳 없는,
왠지 마음부터 비좁은 나라....

이런 주차 딱지의 귀여운 진화는
어디까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