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작은 왕국에서의 오밀조밀한 조각들을
강원외국어교육원 선생님께서 틈틈히 챙기시더니
좋은 음악까지 곁들여 동영상으로 만들어 주셨다.
사금파리 처럼 반짝이는 이 즐거움의 순간들이
하장 작은 친구들의 미래라는 시간에
영원히 '태양의 계절'로 뿌리내리기를...
영어 속으로 스스로 들어가서 부딪쳐 보는
자기 주도적 움직임의 작은 계기가 되기를
은근히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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