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생활협약 선포 이후에도
매 수요일이 되면
어김없이 토론방이 개설되고
작은 친구들은 쏟아놓고, 의논하고, 발표한다.
평가방법 개선으로 없애기로 한
일제 고사 형태의 시험에 대해서도
'시험, 꼭 봐야 하는가?' 등의 주제로
학생 스스로가 다양한 생각들을 바꾸어 본다.
'꼬마에서 덩치까지' 참가하여 열을 올리는
무학년 동아리 토론방은 어느덧,
작은 학교의 선명한 문화가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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