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대실패에 이어 다시 시도했던 인공 부화기
비록 낮은 성공률이지만,
똘망똘망 세 마리가 새로운 세상을 삐약거린다.
지네들끼리도 색깔을 가리는지... 노란 놈들끼리 모여 떠들고, 홀로 열심히 먹고 있는 검은 애만 오골
계 아기란다.
이번 부화 프로젝트 책임자 김 주무관의 손바닥에 올라 선 이 놈의 자태는 자못 의젓하기만 하다.
건강하게 잘 먹고, 잘 놀면서, 잘 자라기를~~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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