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청옥산 별곡(2013)

청옥산 별곡 62 - 이 정도면 행복곱하기(?) <두 학교 이야기>

石羽 2013. 6. 12. 00:43

 

고성 강원행복더하기학교 '아야진'의 박 선생님과

속초 강원행복더하기학교 '영랑'의 지 선생님이

자신들의 행복을 위한 성스런 화촉을 밝혔다.

 

이 정도면

'행복 몇 배 곱하기'가 아닐까?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