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활과 학습의 주인공을 아이들로...
오늘부터는
점심 밥과 반찬도 내가 선택하고, 결정한다.
비록 지금은 너무 작은 손이어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며 시작하지만,
곧 이렇게 의젓하고 당당한 모습의 자기 주도적 식사 맨이 될 터이다!!
서툴게 시작하는 작은 친구들의
더 즐겁고 맛있는 점심 시간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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