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청옥산 별곡(2013)

청옥산 별곡 63 - 내가 퍼 먹는 점심 <자율급식 시작>

石羽 2013. 6. 12. 22:59

 

모든 생활과 학습의 주인공을 아이들로...

오늘부터는

점심 밥과 반찬도 내가 선택하고, 결정한다.

 

비록 지금은 너무 작은 손이어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며 시작하지만,

 

곧 이렇게 의젓하고 당당한 모습의 자기 주도적 식사 맨이 될 터이다!!

 

서툴게 시작하는 작은 친구들의

더 즐겁고 맛있는 점심 시간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