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일제 전면 시행의 전제 조건이었던 토요 프로그램...
1-3 주는 스포츠교실, 관악교실, 무용교실로 학교에서,
그리고 매월 4주 토요일은 모두 자연을 찾아 떠나는 날이다.
5월이 가기 전
정선 임계에 있는 약초나라를 찾아갔다.
조금은 험한 산비탈을 편안하게 모노레일을 타고,
나무처럼 머리가 텁수룩한 아저씨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신기한 약초도 보고 듣고 만져보고...
하지만, 더 좋은 건
휴일에도 이렇게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거...
선생님, 운전원 주무관님, 고맙습니다!!!(1학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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