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학교 컨설팅 한답시고 찾아 간
바닷가 작은학교, 장호초등학교...
점점 줄어가는 학생들을 위하여
무진 애를 쓰시는 선생님들이 안타깝기만 한데,
더 큰 덤으로
홍진을 훅~ 씻어내는 맑은 바람과
세월에도 바래지 않는 바다를 안고 돌아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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