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전문가의 손으로 천천히 드립한
향기 좋고, 맛 좋은 커피 한 잔을 마시기 위해서는
꽤나 멀리까지 가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요런 커피 한 잔에
9,000 원은 너무 한 거 아닌가 싶다.
(그래도 엄청 팔리는 세상에서, 투덜대기는....)
'살어리 살어리랏다... > 청옥산 별곡(2013)'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옥산 별곡 53 - 약초 나라에서... <토요현장학습> (0) | 2013.06.03 |
|---|---|
| 청옥산 별곡 51 - 살리기와 죽이기 <전원학교-작은학교 워크숍> (0) | 2013.05.31 |
| 청옥산 별곡 55 - 동해의 나폴리 <장호 풍경> (0) | 2013.05.28 |
| 청옥산 별곡 52 - 질적 변화의 첫걸음 <2학년 수업 공개> (0) | 2013.05.28 |
| 청옥산 별곡 56 - 끔찍한 자식 사랑 <과대(?) 경고> (0) | 2013.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