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청옥산 별곡(2013)

청옥산 별곡 47 - 마을이 하나되는 날 <두타산 산나물 축제>

石羽 2013. 5. 27. 21:32

 

고집스레 휘돌던 산바람도

모롱이 뒤로 숨는 날씨
이제 이 높은 골에도

뒤늦은 봄기운이 한창이다.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두타산 주변의 모든 산을 아우르는

 '하장 산나물 축제'가 시작이다.


 

신령께 기원하는 순박한 마음만큼
풍성하고 따스한 축제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