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스레 휘돌던 산바람도
모롱이 뒤로 숨는 날씨
이제 이 높은 골에도
이제 이 높은 골에도
뒤늦은 봄기운이 한창이다.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두타산 주변의 모든 산을 아우르는
'하장 산나물 축제'가 시작이다.
신령께 기원하는 순박한 마음만큼
풍성하고 따스한 축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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