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장
살아가는 페이지를 넘겨야 할 때가 되었나 보다.
청옥산 기슭의 얘기 - <무지개 단상 2012>는
오늘도 하염없이 하늘을 우러르며 침묵하고 있는
저 단아한 종의 모습으로 시작하고,
그리고 ............. 닫는다.
누군가가 말하더라!
우리가 살아 있는 내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서 이룰 수 있는 것은
흔히 말하는 <성공>이나 <실패>가 아니라
끝없이 <문>을 열다가 마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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