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꿈 꾸는 소중한 시간들이 지나고
사람이 떠나면, 모든 게 끝인 줄 알았다...
그런데도 남아 있는 소리,
아니, 어쩌면 영원히 잊어버리지 못할 우리의 노래를
여기 다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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