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중생을 구제하려고
이 세상에 부처가 오신 날
이길 수 없는 마음의 피로와
끝을 알 수 없는 허망함으로 만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화라는
그 영화, <마테호른>
한낮의 무더운 적막 속에서
숨소리조차 크게 내지 못하고
두 번을 되돌려 보고......
식은 커피 한 잔 마시며
부끄럽고 참담한 눈물로
꽤나 많이 울고 말았다.
언제..... 가볼 수 있을까?
스위스의 마테호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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