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여 석의 자리에다
접는 의자 추가 좌석까지
꽉 채워 앉는 걸 보면
신세대 학부모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지극한 관심은
전문가들의 우려를 훨씬 웃돈다
신자유주의와 거대 자본이
산업과 인간 삶을
급속도로 변화시키고 위협하는
작금의 패러다임 흐름을 직시할 것과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의 본질로
'자기주도'와 '생성'을 중시하고
자녀의 창의성과 성장을
올바른 부모의 자리에서 도와야 한다는,
저널리스트의 관점으로 접근하는
교육의 위기와 변화에 관한
잔잔한 얘기들이
새삼 폭 넓고 이채롭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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