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령포에 가면
냉혹한 역사의 톱니에 끼어...
생이별을 해야 했던
단종과 정순왕후의
버려진 육신과 애절한 마음을
오백 년이 지난 뒤에나마
한 몸으로 묶어 준
철인 한 사람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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