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밀조밀, 웅성웅성
금세
시끌벅적, 후텁지근....
강릉 관내 초.중학교
물개들이 다 모였다.
힘차게 물살을 가르는
1학년 꼬맹이의 당찬 매무새가
영락없이 작은 박태환이다!
육상은 힘들고 어렵다고 싫어하면서
수영은 쫓아다니며 응원하는
엄마들의 마음을 참 알 수 없다!
인간의 몸으로 하는 운동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종목이 육상이라는 걸
모두가 알아주는, 그런 날이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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