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나는 남편이자 최고의 친구를 잃었고,
세계는 가장 사랑하는 예술가와
아름다운 사람 하나를 잃었다!"
63세로 세상을 버린 그의
아내 수잔 슈나이더가 남긴 말...
로빈 윌리암스라는 배우 이름보다는
아이들의 잠든 의식을 일깨워주던
존 키딩 선생의 힘찬 목소리로 오래 남을 사람
오랜 우울증에 시달렸다는
그의 삶과 세상 버림에 대하여
한껏 우울해 질 하루를 생각한다.
"Carpe d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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